[헤럴드POP=장민경 기자]조지왕자
조지왕자가 화제다.
영국 왕실에서 유치원에 첫 등원하는 조지왕자의 깜찍한 모습이 공개됐다.
왕세손 부부는 조지왕자를 일반적인 양육 환경에서 키우겠다는 뜻을 밝혀온 가운데 조지왕자를 일반 유치원에 보냈다.
왕세손 부부는 아들의 첫 등원날 직접 기념사진을 촬영하기도 하는 등 애정을 보였다고 전해졌다.
사진 속 조지왕자는 진한 파란색 코트에 하늘색 가방을 메고 카메라를 응시하기도, 유치원의 곳곳을 둘러보기도 해 미소를 짓게 만든다.
한편 왕세손 부부가 조지왕자를 보낸 유치원은 시간당 5.5파운드로 우리나라 돈 약 9700원에 상응하는 금액의 수업료를 받고 있다고 전해졌다.
왕세손 부부는 우리나라 돈으로 수천만원을 넘는 인근 유치원보다 원비가 낮은 일반 유치원을 선택함으로 조지왕자를 보다 더 일반적인 양육 환경에서 키우겠다는 의지를 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