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장민경 기자]이태성
이태성이 화제다.
지난 6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서 이태성이 고등학교 시절 야구선수로 활동하면서 겪었던 감전사고에 대해 말했다.
이태성은 전구를 교체하다 감전을 당한 적이 있다며 아찔했던 당시를 회상했다.
김구라는 배철수의 감전사고가 있지 않았냐며 깜작 놀랐고, 어쩌다 감전까지 된거냐 물었다.
이태성은 비가 오는 날 야구화 밑 바닥에 박힌 징이 있는데 빗물을 통해 전기가 통한거라며 감전연기를 펼쳐 웃음을 자아냈고, mc들은 개인기를 본인 얘기에 녹이는 방법에 감탄했다.
이태성은 기절해 20~30분 후 깨어났다면서 결정적으로 야구선수를 그만두게 된 이유는 어깨와 팔꿈치 부상때문이었다 밝혔다.
누리꾼들은 '감전사고 위험한데''배철수 감전사고는 지금봐도 무섭다''이태성 야구선수였네'등의 반응을 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