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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가맨' 야다 김다현, 은근히 아들 자랑? "한류 스타인 줄…웃겨"

입력 2016-01-07 10:25: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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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최원영 기자]슈가맨 야다

그룹 야다가 '슈가맨'에 출연해 화제인 가운데 야다의 멤버 김다현이 두 아들과 함께 한 일상 모습을 공개해 눈길을 모은다.

김다현은 과거 자신의 트위터에 "얘네들 땜에 정말 웃김. 자기들이 한류 스타인줄 아나봐. 선글라스 안 벗으려고 함. 가방도 안 벗으려고 함. 텅빈 가방"이라는 글과 함께 아들과 함께 찍힌 사진을 올렸다.

['슈가맨' 야다. 사진=김다현 SNS]
['슈가맨' 야다. 사진=김다현 SNS]

사진 속에는 김다현이 두 아들의 손을 잡고 공항을 걷는 모습이 담겼다.

현재 뮤지컬 배우로 활동하고 있는 김다현은 2008년 결혼해 두 아이 아빠가 됐다.

한편 야다는 5일 밤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예능 프로그램 '투 유 프로젝트-슈가맨'에 출연해 히트곡 '이미 슬픈 사랑'을 열창했다. '슈가맨'은 매주 화요일 밤 10시 5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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