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하지혜 기자]이동국, 이수진 리마인드 웨딩
이동국이 아내 이수진과 찍은 리마인드 웨딩 사진을 공개했다.
축구선수 이동국은 지난 6일 자신의 SNS에 “결혼 10주년. 둘에서 일곱으로. 분칠하고 핑크 한 번 입어봤다. 영원한 동반자”라는 글과 함께 아내 이수진과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한 사진 속에서 이동국과 아내 이수진은 미소를 머금은 채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어 눈길을 끈다.
하얀 드레스를 입은 아내 이수진은 늘씬한 몸매와 아름다운 미모를 뽐내고 있으며, 이동국 역시 어울리지 않을 듯한 핑크빛 턱시도를 잘 소화해내고 있다.
한편, 과거 이동국 이수진 부부는 과거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힐링캠프'에 출연했고, 당시 이수진은 "경기로 낙담한 이동국을 위해 최면요볍을 썼다"고 털어놓는 등 두 사람의 서로에 대한 시들지 않는 애정을 드러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