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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철 자동차 관리법, 안전을 위해 미리 준비할 것들

입력 2016-01-09 09:46: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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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은정 기자] '겨울철 자동차 관리법'

겨울에 꼭 알아둬야 할 자동차 관리 방법이 주목을 끌고 있다.

겨울에는 안전을 위해 자동차 관리를 게을리 하면 안된다. 그렇기 때문에 겨울 자동차 관리 방법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겨울철 자동차 관리법' / YTN뉴스 캡처
'겨울철 자동차 관리법' / YTN뉴스 캡처

겨울 자동차 관리 방법 중 차량 배터리는 날씨가 추워지면 방전되기 쉽다. 이에 겨울이 오기 전에 교환하는 것이 좋다.

또 배터리와 발전기 충전전압을 측정해보거나 케이블 단자의 접촉상태, 부식여부 등도 미리 확인해 조치를 취해야 한다.

실내 주차장을 이용하는 것이 좋고, 실외 주차장이라면 보온커버 등을 씌워놓는 것도 방법이다. 장시간 주차해놓을 경우 블랙박스의 전원을 끄고 전원 잭을 빼놓을 필요가 있다.

겨울 자동차 관리 방법 중 하나는 냉각수가 얼지 않도록 평소보다 부동액의 비율을 높이는 것이 좋다. 평소에는 물과 부동액의 비율을 7:3 정도로 했다면 겨울에는 반씩 섞어야 냉각수가 어는 것을 방지할 수 있다.

겨울 내내 몰고 다녀야 하는 자동차라면 눈길이나 빙판길을 다녀야하는 만큼 겨울철이 오기 전 필수적으로 타이어를 점검해야 한다.

겨울용 타이어로 교체하는 것이 부담스럽다면 시중에 출시돼있는 스프레이 체인도 대안이 될 수 있다. 또 만약을 대비해 스노우 체인을 차에 가지고 다녀야 한다. 더불어 차량의 와이퍼는 세워두면 얼어붙는 것도 방지할 수 있다.

이에 대해 누리꾼들은 "지금이라도 관리해야지" "자동차 관리 어려워" "부동액.."등의 의견을 남기며 자동차 관리에 대한 관심을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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