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OTLIGHT

‘응팔’ 측 “스포일러성 기사 안 나왔으면…방송 전 내용 유출 힘 많이 빠져”

입력 2016-01-08 18:04:38
    • 복사완료!

[헤럴드 POP=박세영 기자]응팔

tvN 드라마 ‘응답하라 1988’측이 스포일러성 기사에 대해 자제를 당부했다.

사진: 응팔
사진: 응팔

8일 ‘응팔’ 측의 한 관계자는 “스포일러성 기사가 안 나왔으면 한다. 제작진이 매우 당혹스러워하고 있는 상황이다. 많은 시청자들이 기다리고 있는 상황에서 바람직하지 않은 것 같다”고 밝혔다. 이어 “제작진이 철통보안 속에서 촬영을 진행하고 있는데 방송 전에 내용이 유출되면 힘이 많이 빠진다”고 강조했다.

한편 tvN '응답하라 1988'은 8일(오늘) 방송을 재개한다.

네티즌들은 응팔 소식을 접한 뒤 "응팔 과도한 스포 자제해야 할 듯" "응팔 오늘 하네" "응팔 너무 기대된다 누굴까 남편은"등의 반응을 보였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