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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모지상주의' 박태준, 작품도 외모도 '훈훈'…'잘생김 묻은' 근황 눈길

입력 2016-01-08 00:3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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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강수정 기자]'외모지상주의'

금요 웹툰 '외모지상주의'가 화제인 가운데 작가 박태준의 근황이 시선을 모으고 있다.

7일 박태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옆에 거울땜에 혼자노는거 걸림"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장을 공개했다.

사진:박태준 인스타그램
사진:박태준 인스타그램

사진 속 박태준은 크롬하츠 모자와 자신의 쇼핑몰에서 판매하는 코트를 걸치고 있다. 사진과 함께 깨알같이 상품홍보도 곁들여놨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외모지상주의' 작가 훈남이네" "'외모지상주의' 잘보고 있어요" "'외모지상주의' 느끼는 점 많은 좋은 작품"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얼짱' 출신 박태준은 현재 개인 의류쇼핑몰 아보키의 대표이자 포털사이트 웹툰 '외모지상주의'의 작가로 동시에 활동하고 있다. 웹툰 '외모지상주의'는 매주 금요일 연제되는 온라인 연재 만화로 외모만을 중시하는 사회상을 일진 고등학생들의 에피소드를 활용해 비판하는 소년성장만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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