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복면가왕' 다나 "공연 끝나고 수백통 메시지...어떨떨하네요"

입력 2016-01-10 23:27:25
    • 복사완료!

[헤럴드POP=홍재준 기자]'복면가왕'에 출연한 가수 다나가 출연 소감을 밝혔다.

['복면가왕'에 출연한 다나. 사진=다나 인스타그램]
['복면가왕'에 출연한 다나. 사진=다나 인스타그램]

다나는 1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공연 끝나고 보니 수백통의 메시지가.. 얼떨떨하네요. 감사합니다!"에 이어 "늘 닮고싶은 박정현 선배의 노래를 부를 수 있어 행복했어요. 앞으로도 꾸준히 노래하겠습니다. 뮤지컬 #위대한캣츠비 보러오세요"라는 글과 한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다나는 수수한 모습과 청순한 미모로 깜짝 놀란 표정을 짓고 있다.

한편 다나는 이날 방송된 MBC '일밤-복면가왕'에 '심쿵주의 눈꽃여왕'이라는 닉네임으로 출연하며 '파리잡는 파리넬리'와 듀엣곡을 선보였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