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수정 기자]달샤벳 아영-수빈
걸그룹 달샤벳이 '음악중심'에서 화제인 가운데 아영과 수빈의 고양이 셀카가 시선을 모으고 있다.
9일 아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얼굴인식 82좀!"이라는 글과 함께 짧은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엔 아영과 수빈이 카메라 얼굴인식 기능 중 고양이 얼굴을 활용해 다양한 표정을 짓고 있다. 얼굴인식 반응이 늦어 애를 먹고 있는 듯한 표정도 포착돼 네티즌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아영언니 수빈언니이쁘다" "달샤벳, 와~너무 귀여워요^^ 보고싶어요 " "달샤벳, 언니 오늘 사인회 화이팅 푹"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9일 오후 방송되는 ‘음악중심’에는 그룹 달샤벳이 출연했다.
달샤벳은 이번 앨범에 수록된 발라드곡인 ‘지긋이’ 무대로 등장했다. 이 노래는 멤버 수빈의 자작곡으로서 달샤벳이 보여 줄 수 있는 여성미를 한껏 뽐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