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수정 기자]'정글의 법칙' 손은서
배우 손은서가 SBS 예능프로그램 ‘정글의 법칙 in 파나마'에서 화제인 가운데 파나마로 떠나는 현장사진을 공개해 시선을 모으고 있다.
손은서는 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정글의법칙사진2탄! 파나마시티에서운하를둘러보고, 본격정글로가기위해경비행기를타러가다!"라는 짧은 글과 함께 다섯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손은서는 파나마 시티에서 정글로 들어가기 위해 경비행기 공항을 들러 수속을 준비하고 있다. 이세영 피디도 합세해 손은서의 셀카를 도왔다. 병만족 사이로 엿보이는 파나마의 이국적인 풍경도 시선을 사로잡는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손은서, 오마낫 언니 나오는건 꼭 보아야겠용 넘나 이쁜언니~" "손은서, 아..이제까지의 정법을 보니, 저 미소가 더 안타깝네요" "손은서, 완젼기대중ㅎㅎ정법하면쌩얼, 쌩얼하면 또 손은서"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