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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인뮤지스' 경리, "2월 첫 단독 콘서트 기대해주세요" 홍보 '눈길'

입력 2016-01-11 00:2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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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강수정 기자]'나인뮤지스' 경리

8인조 걸그룹 '나인뮤지스' 경리가 '개그콘서트'에서 화제인 가운데 나인뮤지스의 첫 단독콘서트 소식이 전해지고 있다.

9일 경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2016 02 19 나인뮤지스가 콘서트를 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공식 포스터를 공개했다.

사진:경리 인스타그램
사진:경리 인스타그램

나인뮤지스의 소속사 스타제국에 의하면 "나인뮤지스가 오는 2월 19일 어린이대공원 와팝홀에서 진행되는 공연명을 '뮤즈 인 더 시티(MUSE IN THE CITY)'로 확정했다"고 밝혔다.

나인뮤지스는 2010년 데뷔 후 '모델돌'이라는 차별화된 개성으로 가요계에 입지를 다졌다. 지난 해에는 '드라마', '다쳐', '잠은 안오고 배는 고프고' 등 총 세 번의 앨범 활동과 공식 팬클럽 창단 등으로 뜻깊은 한 해를 보냈다.

스타제국 관계자는 "이번 콘서트는 데뷔 이래 처음 진행하는 만큼 새로운 콘셉트의 나인뮤지스 무대를 보여드릴 것"이라며 "음악과 퍼모먼스가 어우러져 완성도 높은 공연을 만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다. 많은 기대 부탁한다"고 밝혔다.

나인뮤지스의 첫 단독 콘서트 '뮤즈 인 더 시티'의 티켓 예매는 오는 12일 오후 8시 팬클럽 선 예매를 시작으로, 15일에는 예스24를 통해 일반 예매가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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