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POP=김혜정 기자]몽고식품 논란
몽고식품 논란과 더불어 몽고식품 회사에 대한 관심이 집중된다.
몽고식품은 1905년 일본인 야마다 노부쓰케가 경남 마산시 지산동에 설립한 야마다 장유양조장으로 시작했다.
광복 이후 당시 공장장이었던 김홍구 씨가 인수해 '몽고장유양조장'으로 이름을 바꿔 본격적으로 몽고식품 시대를 열었다. 부친을 이어 몽고식품 경영에 나선 김만식 회장은 1987년 몽고식품 법인 설립에 이어 다음 해 4월 경남 창원시에 제 2공장을 세웠다.
한편 10일 몽고식품의 또 다른 운전 기사 A씨가 김만식 전 회장에게 받은 상식 이하의 부당 대우를 폭로해 논란이 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