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POP=양혜숙 기자]김지수
김지수가 자신의 모습을 공개했다.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카메라를 의식하면서 사진을 찍어야 할 일이 많은 나는 일상에서 이렇게 찰나 툭 찍힌 사진이 백배는 좋다. ^^ 조금 지난 사진이지만 참 아끼는 사진중 하나.. 저런 웃음은 진짜 일상에서만 나오는 웃음~”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카페 테이블이 앉아 환한 웃음을 짓고 있는 김지수의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카메라를 응시하지 않고 다른 곳을 바라보며 편하게 웃고 있는 그녀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이에 네티즌들은 “자연스러운 모습 너무 보기 좋아요” “편한 미소에 저도 편해집니다” “다음 작품 기대하고 있어요” 등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김지수는 tvN 드라마 ‘기억’에 합류, 오는 3월 안방극장에 복귀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