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썰전 전원책 유시민 합류, 입담 쎈 두 사람 무슨 이야기 나눌까 '관심 집중'

입력 2016-01-12 01:4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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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 POP=김혜정 기자]썰전 전원책 유시민

썰전 전원책 유시민이 새롭게 합류한다.

전원책 변호사와 유시민 전 보건복지부 장관이 지난 11일 종합편성채널 JTBC '썰전'의 녹화를 마쳤다.

이준석 전 새누리당 비대의원과 이철희 두문정치전략연구소 소장의 후임으로 확정된 것. 촌철살인 화법으로 유명한 전원책 변호사의 직설 화법과 유시민 전 장관의 입담에 관심이 모아진다. 앞서 두 사람은 토론 프로그램을 통해 이미 날카로운 분석력을 보여준 바 있다.

썰전 전원책 유시민 출연 방송은 오는 14일 밤 10시 5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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