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OTLIGHT

'검사외전' 강동원-황정민, 개인 포스터 공개...'기대감 고조↑'

입력 2016-01-12 16:43:31
    • 복사완료!

[헤럴드POP=김은정 기자] '검사외전' '강동원' '황정민'

배우 황정민-강동원의 환상적인 케미가 기대되는 영화 ‘검사외전’을 예정일보다 하루 빠른 3일에 보게 된 것과 함께 두 배우의 개인 포스터가 공개되며 화제가 되고 있다.

12일 쇼박스는 "당초 2월 4일 개봉예정이던 ‘검사외전’을 하루 앞선 3일에 선보인다"고 전했다.

'검사외전' 황정민-강동원 개인포스터
'검사외전' 황정민-강동원 개인포스터

‘검사외전’은 살인누명을 쓰고 수감된 검사(황정민 분)가 감옥에서 만난 전과 9범 꽃미남 사기꾼(강동원 분)의 혐의를 벗겨 밖으로 내보낸 후 그를 움직여 누명을 벗으려는 이야기를 그린 범죄오락 영화다.

'검사외전'은 ‘군도: 민란의 시대’ 조감독 출신인 이일형 감독의 연출 데뷔작으로 윤종빈 감독이 제작에 나서 기대를 더하고 있다.

이에 대해 누리꾼들은 "솔직히 강동원님 미모를 포스터에 담아내지 못했네" "영상에 치킨 먹는 장면 캡처떠도 더 잘생겼을듯" "왜 우리 오빠들 갈라놨어요" "그냥 이 둘은 같이 있게 해주세요" 등의 반응을 보이며 기대감을 드러냈다.

한편 개봉 전부터 황정민과 강동원의 폭발적인 케미로 영화팬들의 기대감을 고조시고 있는 '검사외전'은 오는 2월 3일 개봉한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