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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과 함께2 오나미 "나 못생긴 줄 몰랐다"…허경환 "못생기지 않았어" '진지'

입력 2016-01-12 22:4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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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 POP=김혜정 기자]님과 함께2 오나미

허경환이 오나미에게 "너 못생기지 않았다"고 위로했다.

12일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님과 함께 시즌2-최고의 사랑'에서 오나미와 허경환이 새롭게 가상 부부로 합류했다.

이날 허경환은 오나미에게 "너 집에 한 번이라도 남자친구를 데려간 적이 있느냐"고 물었다. 이에 오나미는 "옛날에 한 번 있다"며 "그때는 내가 못생긴 줄 몰랐으니까"라고 대답했다.

허경환은 "나미야. 진짜 너 못생기지 않았어"라며 진지하게 대답했다. 그 말에 오나미는 수줍어하다가 "여자로서는?"이라고 물었다.

허경환은 쉽사리 대답하지 못하다가 인상을 찌푸리고 와인을 마셔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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