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OTLIGHT

스베누 사태, 공장장 옷 벗고 자해하다 결국 '병원행'

입력 2016-01-11 17:02:02
    • 복사완료!

[헤럴드POP=장민경 기자]스베누

지난 10일 mbc '시사매거진 2580'을 통해 스베누 대표의 수백억대 사기 논란이 가중되고 있다.

mbc 시사매거진 2580
mbc 시사매거진 2580

11일 스베누는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먼저 스베누를 사랑해주시는 고객여러분과 가맹점주 여러분께 사과의 말씀 올린다'며 '스베누의 제품 중 비품, 가품, 폐기대상 제품들이 불법적인 루트를 통해 유통판매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현재 대구 스베누 공식가맹점(태전동, 범어동, 동성로, 대구백화점)을 제외한 속칭 '땡처리 매장'은 본사에서 진행하는 부분이 아니며 본사에서 확인 즉시 해당 불법매장에 방문해 판매 중단 요청 및 법적조치를 진행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에 누리꾼들은 '스베누 망하는 거 한순간이네''이제 땡처리도 안 팔리겠다''젊은 사업가가 이렇게 가는구나'등의 다양한 반응들을 보였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