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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날씨 '영하 7.7도' 출근길 꽁꽁 '한파특보' 갈수록 강화

입력 2016-01-13 07:5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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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차은호 기자]서울 날씨

한파특보가 갈수록 확대 강화되고 있어 출근길 칼바람이 더욱 거셀 것으로 보인다.

현재 중부 내륙과 경북 북부지방에 한파특보가 발효 중이다.

사진: 방송 캡쳐
사진: 방송 캡쳐

파주가 영하 13도, 철원이 영하 13.2도, 서울이 영하 7.7도까지 떨어져 있다.

추위 속에 곳곳에서 눈도 내리고 있다.

지금 충남과 전북 곳곳에 대설주의보가 발효 중이다.

앞으로 충남 서해안과 전라도 2에서 7cm, 오후부터 밤사이에는 서울 등 중부와 경북 북부지방에도 1에서 3cm가량의 눈이 내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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