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장민경 기자]나경원
지난 11일 방송된 jtbc '비정상회담'에 게스트로 나경원이 출연해 화제다.
나경원은 청년들이 정치에 관심은 있지만 포기하고 좌절하고 피로감이 온다는 말이지 않냐면서 그럼에도 불구하고 자신의 정치인 입장으로 봤을 때는 사실 굉장히 소통을 하고 싶어한다 말했다.
그러면서 '토요 민원 데이트' 라는 플래카드를 걸고 청년들과의 대화를 기다리면 지금까지 딱 2명이 왔을 뿐이라며 아쉬워했다. 이에 타일러는 "형태 자체가 청년들에게 안 맞는"이라 짚었다.
이에 나경원은 'sns 친구를 맺어주세요' 라는 글을 올렸는데 단 20명 늘어났을 뿐이었다며 '정치인에겐 얘기해봐야 소용없겠지' 라는 생각을 하고 있는 것 같다 전했다.
이에 누리꾼들은 '그런데 예능엔 웬일로..''아 이제 선거철이네요'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