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OTLIGHT

맘마미아 서현, "첫 오디션 너무 긴장..꼭 하고 싶었다"

입력 2016-01-12 17:09:07
    • 복사완료!

[헤럴드POP=장민경 기자]맘마미아 서현

걸그룹 소녀시대 서현이 뮤지컬 '맘마미아' 기자간담회에서 오디션때의 일화를 전했다.

사진=신시컴퍼니
사진=신시컴퍼니

소피 역을 맡은 서현은 첫 오디션 때 많은 긴장을 했다면서 평소에 너무 좋아하던 작품이었기에 그랬던 것 같다 말했다.

서현은 앞으로 무대에서 즐겁게 공연하겠다 포부를 밝혔다.

뮤지컬 '맘마미아'는 세계적인 팝 그룹 아바의 히트곡 22곡을 엮은 쥬크박스 뮤지컬로 199년 영국 웨스트엔드에서 탄생한 이후 현재까지 440개 주요도시에서 6천만명 이상의 관객을 동원하며 20억불 이상의 티켓 판매고를 올리고 있다.

이에 누리꾼들은 '저런 노안스타일은 좀''서현 나이에 맞는 배역같은데''젊고 예쁜데 약간 돼지상이 보인다''서현 머리를 피던가 자르던가 해야할 듯''서현 뮤지컬 잘하고 파이팅' 등의 반응들을 보였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