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OTLIGHT

'장사의 신-객주2015' 한채아, 김민정 쏘아붙여 "형님이 왜 돌아간건지 알아야겠다"

입력 2016-01-13 22:15:22
    • 복사완료!

[헤럴드 POP=김은지 기자]장사의 신-객주2015

'장사의 신-객주2015' 한채아가 김민정을 쏘아붙였다.

13일 오후 방송된 KBS '장사의 신- 객주2015'에서는 조소사(한채아)가 매월(김민정)을 찾아가는 장면이 전파를 탔다.

사진 : KBS2 '장사의 신-객주2015'
사진 : KBS2 '장사의 신-객주2015'

이날 조소사는 덕장에 불을 낸 사람이 매월이라고 확신하고, “형님이 왜 돌아가신 건지 꼭 알아야 겠습니다”라고 따져물었다.

이에 조소사는 "이래서 머리 검은 짐승은 거두는 게 아니다"라며 "시각이 없구나”라는 의미심장한 말로 위기를 모면했지만 놀란 마음을 숨기지 못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길소개(유오성)는 "신석주(이덕화)를 칩시다"라며 반란을 예고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