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장민경 기자]발롱도르
메시가 발롱도르를 수상했다.
그의 수상은 각국 대표팀의 감독과 주장, 그리고 기자단의 투표로 선정됐는데 메시는 총 41.33%의 표를 받아 27.76%의 호날두와 7.86%의 네이마르를 제친 것으로 알려졌다.
하지만 이같은 투표 방식에 대해 많은 비난이 쏟아지고 있는데 이는 개인적인 선호나 친분에 의한 투표가 많다는 것이다.
한편 발롱도르상 5번째 수상항 메시는 지난 2년간 호날두의 수상을 지켜봐 왔다...다시 FIFA 발롱도르를 수상하는 것은 아주 특별한 순간"이라 전한 바 있다. 또한 메시는 지난해 크리스마스에 가족들과 함께 찍은 사진을 게재해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에 누리꾼들은 '부스케츠가 못한다니''뼛속까지 마드리드''11년도 네이마르골 보고오세요''레알이 이렇게 많다니' 등의 반응을 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