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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멤버 아들의 전쟁’ 유승호, 전광렬 재심 변호 중 쓰러져

입력 2016-01-14 10:1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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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 POP=박세영 기자]리멤버 아들의 전쟁

'리멤버 아들의 전쟁'에 유승호가 극중 재심 사건을 변호하던 중 쓰러져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사진: 리멤버 아들의 전쟁
사진: 리멤버 아들의 전쟁

지난 13일 방송된 '리멤버 아들의 전쟁'에서 진우(유승호)는 서촌 여대생 강간 살인사건 재심 1차에서 채진경 검사와 팽팽한 긴장감을 높이며 변호를 이어갔다. 이어 진우가 원심에서 재혁을 담당했던 의사 이정훈을 증인으로 신청해 위증을 입증하려고 하는 순간 그가 정신을 잃고 쓰러졌다.

그동안 아버지의 무죄를 밝히고자 4년 동안 이 순간만을 위해 절박하게 달려온 진우가 과연 다시 재심 변호를 무사히 마칠 수 있을지 궁금증이 높아지고 있는 상황.

또한 이날 방송에서는 동호가 과거 자신의 아버지가 냈던 사고의 희생자가 진우네 가족이라는 사실을 알고 충격과 죄책감에 휩싸이는 모습이 방송됐다.

한편 ‘리멤버’는 14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네티즌들은 리멤버 아들의 전쟁 소식을 접한 뒤 "리멤버 아들의 전쟁 유승호 연기 짱" "리멤버 아들의 전쟁 유승호 기억을 잃는 건가" "리멤버 아들의 전쟁 유승호 능력 마져 사라지면 어떡하나"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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