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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뇨병 초기증상, 혈당 높아지면서 물을 많이 마시게 돼

입력 2016-01-13 13:2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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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 POP=박세영 기자]당뇨병 초기증상

당뇨병 초기증상에 대한 궁금증이 높아지고 있다.

사진: 방송 캡처
사진: 방송 캡처

당뇨병의 일반적인 원인은 인슐린이 정상적인 기능을 하지 못할 경우에 나타난다. 당뇨병 초기증상에는 많은 사람들이 자신의 증상을 모른 채 병을 키우는 경우가 많다.

당뇨병의 초기증상으로는 특히 혈당이 높아지면서 물을 많이 마시게 되고 화장실에 가는 횟수가 많아지며 체중도 줄어들게 된다.

또한 오랜 시간동안 고혈당 상태가 지속되면 신체에서 합병증이 발생한다.

대표적인 합병증으로는 망막병증이 있다.

이외에도 신기능장애, 신경병증(저림, 통증) 등의 위험이 높아질 수 있어 당뇨병 초기증상을 바로 알고 치료하는 것이 중요하다.

한편 네티즌들은 당뇨병 초기증상 소식을 접한 뒤 "당뇨병 초기증상, 물을 많이 마시는구나" "당뇨병 초기증상 꼭 알아둬야 겠다" "당뇨병 초기증상, 체중줄고 화장실 많이 가는군"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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