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POP=양혜숙 기자]이하늬
이하늬가 과서 YG 연습생 이였다는 사실을 다시 한 번 고백해 화제다.
최근 KBS '유희열의 스케치북'에 출연한 이하늬는 상큼발랄한 인터뷰로 내내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만들었다.
이날 인어공주 OST 'Part Of Your World'를 부르며 등장한 이하늬는 환상의 무대로 박수를 받았다.
이어 “YG 연습생이셨네요”라는 유희열의 질문에 “(계속 얘기 꺼내면) YG에서 싫어할 것 같아요. ”라고 웃으면서도 “양현석 사장님이 제가 어릴 때 뵀으니까 아직도 저를 만나면 머리를 쓰다듬어 주세요.”라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이하늬는 어릴 때 춤을 좋아해서 댄서가 되기 위해서 가출을 한 적도 있다고 밝혔다.
뿐만 아니라 유희열의 요청에 2NE1의 노래에 맞춰 유희열과 함께 정열의 댄스를 선보였다. 또한 다양한 가야금 연주를 직접 선보여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이하늬, 이성민, 이희준이 함께한 영화 ‘로봇소리’는 오는 1월 27일 개봉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