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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영생 김규종 김형준 'SS501' 7년만의 컴백 '복고 분위기 노린다'

입력 2016-01-15 07:5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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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차은호 기자]허영생 김규종 김형준

SS501멤버 허영생, 김규종, 김형준이 'Double S 301'로 약 7년 만에 컴백해 화제다.

CI ENT 측은 "드디어 Double S 301이 컴백한다. 오랜만에 컴백하는 만큼 이번 앨범 준비에 나서는 멤버들의 기대와 열정이 대단하다. 한층 새로워진 Double S 301의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된다"고 밝혔다.

사진: CI ENT
사진: CI ENT

이어 "곧 컴백을 앞둔 Double S 301에게 많은 팬 여러분들의 관심과 성원 부탁 드린다"고 발표했다. 지난 2008년 발표한 스페셜 앨범 'U R MAN'과 2009년 방송 된 KBS2 드라마 '꽃보다 남자'의 OST '내 머리가 나빠서' 등으로 폭발적인 인기를 끌었던 'Double S 301'이 14일 소속사 CI ENT 공식 SNS를 통해 컴백 티저 컷을 공개했다. 공개 된 티저컷 속 블랙 수트를 입고 블랙 페도라로 얼굴을 반쯤 가린 포즈를 취한 허영생, 김규종, 김형준은 모던하면서도 감각적인 분위기를 내고 있다.

컴백을 앞두고 공개한 티저컷만으로도 많은 팬들의 관심을 증폭시키고 있다. 또한 컴백 티저컷 속 'U R MAN IS BACK'이라는 의미 심장한 문구를 통해 과연 어떤 매력을 담은 곡을 발표할지에 대해 궁금증을 증폭되고 있다.

최근에는 터보가 완전체로 컴백하며 팬들의 사랑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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