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OTLIGHT

이경실 남편, 평소 주량 소주 1~2병..'금방 잠에 든다' 증언

입력 2016-01-15 17:01:59
    • 복사완료!

[헤럴드POP=장민경 기자]이경실

이경실의 남편이 징역 2년을 구형받았다.

연예 픽
연예 픽

검찰은 '피해자의 증언에서 신빙성이 인정되며 피고인은 법정에서 공소사실을 모두 인정하면서도 외부 언론 인터뷰에서는 전면 부인하는 등 반성하는 태도가 보이지 않는다'며 '5년동안 알고 지낸 지인의 부인을 성추행해 죄질이 나쁘며 피해자는 엄청난 정신적 피해에 시달리고 있다'고 밝히며 이같이 구형했다.

이날 공판에는 최 씨의 운전기사로 근무한 오 모씨가 증인으로 출석해 최 씨의 평소 주량이 소주 1~2병 정도라는 것과 함께 술을 마셔도 특별한 것은 없고 차에 타면 술에 취한 상태에서는 금방 잠에 든다고 술버릇에 대해 증언했다.

최 씨는 최후 진술에서 '사회적 물의를 일으켜 진심으로 사죄드리고, 피해자와 피해자 가족에게 진심으로 사과한다'고 말했다.

한편 누리꾼들은 '이경실이 불쌍하다''최씨 뭐냐' 등의 반응을 보였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