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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혜성, 댄스 가수로 변신? 오늘(14일) '엠카' 첫 무대

입력 2016-01-14 10:0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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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나희 기자]그룹 신화 신혜성이 케이블 채널 Mnet '엠카운트다운'(이하 '엠카')을 통해 컴백 무대를 선보인다.

신혜성은 14일 오후 방송되는 '엠카'에서 방송 최초로 컴백 무대를 공개한다. 특히 신혜성이 솔로 활동에서 댄스곡으로 컴백하는 것은 이번이 최초인 만큼 이날 선보일 무대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가수 신혜성. 사진제공=라이브웍스컴퍼니]
[가수 신혜성. 사진제공=라이브웍스컴퍼니]

신혜성이 '엠카'를 위해 준비한 무대는 타이틀곡 '로코 드라마'와 수록곡 '끝이야'다. '로코 드라마'는 피아노 선율이 인상적인 R&B곡이며 '끝이야'는 감성적인 보컬이 돋보이는 발라드곡이다. 신혜성은 두 무대를 통해 여심을 제대로 저격하겠다는 각오다.

이 외에도 이날 '엠카'에서는 몬스타엑스의 스페셜 스테이지가 펼쳐진다. 또 아이콘, 달샤벳, 라붐, 헤일로, 이예준&성훈, 럭키제이, 로열 파이럿츠, 안다, B.I.G, 로드보이즈, 장미, 여자여자, 캔도&캐스퍼, 인앤추, I.C.E, 베이비 부가 출연해 화려한 무대를 꾸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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