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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리, 박보검에 마음 열어..'짜릿한 키스신'

입력 2016-01-16 13:3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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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장민경 기자]혜리

'응답하라 1988'에서 덕선(혜리)과 택(박보검)이 서로의 마음을 알게 됐다.

tvn 응답하라 1988
tvn 응답하라 1988

15일 방송된 tvn '응답하라 1988'에서 덕선과 택이 서로의 마음을 확이하는 장면이 그려졌다.

중국 북경에서 만난 택과 덕선. 택이 먼저 덕선에게 전화를 걸어 함께 밥을 먹자 했지만 그때 마침 기원 사람들을 마주친 택과 덕선은 사람들과 함께 어울려 식당으로 향할 수밖에 없었다.

이후 덕선은 술에 취한 친구가 문을 닫아놓고 자는 바람에 자기 방으로 들어갈 수가 없었고, 우연히 다시 마주친 택이의 방으로 향하게 됐다.

거기서 택이는 덕선에게 과거 꿈인지 생시인지 모를 키스에 대한 진실을 듣게 되고 지금 덕선이의 마음을 묻는다. 덕선이 머뭇거리며 말을 이어가는데 택은 순간 덕순이의 입술에 키스하며 두 사람은 서로의 마음을 확인했고 그렇게 연인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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