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OTLIGHT

장윤정, 스스로 다독이며 "나는 괜찮아야만했던 사람"

입력 2016-01-14 11:42:57
    • 복사완료!

[헤럴드POP=장민경 기자]장윤정

장윤정이 화제다.

sbs 힐링캠프
sbs 힐링캠프

장윤정이 실시간 검색어에 올라 화제인 가운데 과거 '힐링캠프'에서의 발언이 눈길을 끈다.

장윤정은 과거 sbs '힐링캠프'에 출연해 자기가 짠해보인다는 말에 "누구한데 기대야 되는지 몰랐던 것 같다"말했다.

장윤정은 살면서 그런 경험이 없었던 것 같다면서 내일까지 한 번 생각해 보겠다며 웃음 지었다.

본인의 일이 아니면 그 누구도 이해를 못 할 거라 생각했다며 각자 살기 바쁜데 누군가에게는 자신의 이야기가 힘든 짐이 될 수도 있을 거라 생각했다며 자신은 자신에게 항상 "괜찮아 괜찮아. 저는 괜찮아야만 했던 사람이었던 것 같아요"라며 눈시울을 적셨다.

이에 누리꾼들은 '장윤정씨 힘내세요''장윤정 엄마 저런 기사 좀 그만 냈으면 좋겠는데''장윤정씨 좋은 남편 시부모님 만나서 다행이에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