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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완지-선더랜드 '기성용 출격' 2:3 '골축제'

입력 2016-01-14 06:3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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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차은호 기자]스완지-선더랜드

선더랜드가 저메인 데포의 선제골에 힘입어 스완지시티에 앞서고 있다.

선더랜드는 14일 오전 4시 45분(한국시간) 영국 리버티 스타디움에서 열린 스완지시티와의 2015-2016 시즌 프리미어리그 21라운드 원정 경기를 현재 3-2으로 앞서고 있다.

사진: 홈페이지 캡쳐
사진: 홈페이지 캡쳐

선제골의 주인공은 데포로 전반 3분 아담 존스의 슛팅을 우카시 파비안스키 키퍼가 쳐내자 간결한 슛팅을 골로 연결시켰다.

데포는 존스의 슛팅 당시 업사이드 라인에 걸렸지만 반칙으로 인정되지 않았다.

특히 오늘 경기에는 기성용이 선발 출격했다. 스완지시티는 최전방 공격수에 아예우, 공격 바로우, 라우틀리지, 시구르드손이 나선다.

미드필드에는 기성용과 브리튼이 출격하고 포백은 테일러, 윌리암스, 페르난데스, 노턴이 출전한다.

골대는 파비안스키가 지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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