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OTLIGHT

'복면가왕' 경국지색 어우동, 여자 아니었어? 충격 대반전

입력 2016-01-17 22:01:35
    • 복사완료!

[헤럴드POP=고은희 기자]'복면가왕' 경국지색 어우동 업텐션 선율

MBC '복면가왕'에서 활약한 '경국지색 어우동'이 업텐션 선율로 드러났다.

선율은 '파리 잡는 파리넬리'와 대결을 펼친 후 가면을 벗게 됐다. 솔로곡 소찬휘의 '티어스(Tears)'로 소름 돋는 고음으로 선보였다. 복면이 벗겨지자 관객석과 패널석은 다시 한 번 충격에 휩싸였다. 걸그룹 리드 보컬이라고 예상했던 패널들은 "믿기지 않는다. 남자의 모습으로 부르는 것을 한 번 다시 보여달라"고 하자 선율을 무반주에 하이라이트 부분을 시원하게 불러 박수를 받았다.

[사진=MBC '복면가왕' 어우동 화면 캡쳐]
[사진=MBC '복면가왕' 어우동 화면 캡쳐]

지난 주 선율은 '소울충만 체키라웃'으로 출연했던 배우 김진우와 환상의 하모니를 선보이며 '다시 태어나도'를 불렀다. 미성으로 인해 성별 논란이 뜨겁게 일어났을 정도.

정체가 밝혀지자 선율이 SNS를 통해 "[#선율] #복면가왕 #경국지색어우동 누군지 궁금하셨죠? 저 선율입니다~^^ 저에게 과분한 칭찬 많이 해주셔서 너무 감사드립니다~ 이렇게 밝혀지니 속 시원하네요 앞으로도 #업텐션 더 많이 사랑해주세요"라는 글과 함께 복면을 들고 있는 사진을 올렸다.

여러 장의 사진 속 선율은 한복을 입고 고운 모습을 자랑했다.

한편 업텐션은 지난 10일 두 번째 미니 앨범 '브라보(BRAVO!)' 타이틀곡 '여기여기 붙어라' 활동을 마무리 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