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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투3 황치열, 과거 유흥업소 캐스팅된 경험..."잘생긴 외모 덕?"

입력 2016-01-14 22:1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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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 POP=김은지 기자]해투3 황치열

가수 황치열의 '해피투게더3'에 출연하는 가운데, 그의 과거 발언이 다시금 눈길을 끌고 있다.

사진 : 해투3 황치열 / 황치열 인스타그램
사진 : 해투3 황치열 / 황치열 인스타그램

황치열은 과거 MBC ‘세바퀴’에 출연해 ‘외모 때문에 생긴 일’을 주제로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당시 방송에서 황치열은 “캐스팅된 경험이 있냐”는 물음에 “기획사에서 캐스팅된 적은 없는데, 여성전용 유흥업소에 6번 캐스팅된 경험이 있다”고 밝혔다.

한편 황치열은 오늘(14일) 방송되는 KBS2 '해피투게더3'의 '몰라봐서 미안해' 특집에 출연한다. 이날 황치열은 ‘구미의 GD’로 불렸던 무용담부터 가수가 되기 위해 맨몸으로 상경했던 웃픈 스토리까지 흥미진진한 에피소드들을 풀어 놓을 예정이다.

해투3 황치열 소식에 누리꾼들은 "해투3 황치열, 잘되서 좋음" "해투3 황치열, 멋지다!" 등의 반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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