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OTLIGHT

'내 딸 금사월' 안내상 '폭풍 눈물' 연기에 시청률 33.2%…'자체 최고'

입력 2016-01-18 10:01:05
    • 복사완료!

[헤럴드POP=최원영 기자]내 딸 금사월 안내상

배우 안내상의 열연에 힘입어 '내 딸 금사월'이 자체 최고 시청률을 기록했다.

17일 밤 방송된 '내 딸 금사월' 40회 시청률은 33.2%(TNMS 수도권 기준)를 기록했다. 이는 전날 기록한 33%보다 0.2%포인트 상승한 수치다.

['내 딸 금사월' 안내상. 사진=MBC '내 딸 금사월' 방송화면 캡처]
['내 딸 금사월' 안내상. 사진=MBC '내 딸 금사월' 방송화면 캡처]

이날 방송된 '내딸 금사월'에서는 주기황(안내상)이 오월(송하윤)이 자신의 딸임을 알게 됐다. 이미 세상을 떠난 오월이 자신의 딸임을 알게 된 주기황은 안타까운 눈물을 쏟아내며 시청자의 심금을 울렸다.

또 강만후(손창민)는 신득예(전인화)가 오민호(박상원)의 아이를 낳았다는 사실을 알고 분노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안내상, 전인화 등이 연일 '명품 연기'를 선보이는 MBC 주말드라마 '내 딸 금사월'은 매주 토, 일요일 오후 10시 방송된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