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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하라, 키이스트와 전속 계약..'MC나 연기자'로서의 잠재력 높이 평가

입력 2016-01-18 14:3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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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장민경 기자]구하라

구하라가 키이스트와 전속 계약을 체결했다.

구하라 / 본사 DB
구하라 / 본사 DB

배용준, 손현주, 엄정화, 엄태웅, 한예슬 등 40여 명의 배우가 소속되어 있는 키이스트는 18일 오전 구하라의 전속 계약을 체결했다고 전했다.

키이스트는 구하라의 가수로서의 면 뿐만 아니라 MC나 연기자로서의 잠재력을 높이 평가한다며 다방면에서 무한 성장할 가능성을 지닌 구하라에 대한 기대가 커 앞으로 활동하는데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을 밝혔다.

구하라는 2007년 걸그룹 카라로 데뷔해 수많은 곡을 히트시켰으며, 일본에서도 많은 인기를 얻었다.

그리고 최근 전 소속사 DSP미디어와 계약이 해지된 구하라, 한승연, 박규리는 소속사를 나오게 되었다.

이에 누리꾼들은 '재능있지 구하라''카라때가 그립지만 앞으로 활동 기대해요''내가 제일 좋아하는 소속사인데'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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