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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상이몽’ 유재석 김구라 서장훈, 19세 리틀맘 사연에 ‘대견하고 미안해’

입력 2016-01-16 21: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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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하지혜 기자]동상이몽 유재석 김구라 서장훈 19세 리틀맘

‘동상이몽' 유재석, 김구라, 서장훈이 19세 '리틀맘'에게 선물을 한 사연이 공개됐다.

최근 SBS '동상이몽, 괜찮아 괜찮아'의 최근 녹화에서는 17살에 아기를 출산한 '19세 리틀맘'과 남편이 출연해 리얼한 결혼 생활을 공개했다.

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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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은 생활비를 벌기 위해 치킨집에서 밤새 아르바이트를 하는 상황이었고, 아내는 나홀로 육아를 전담했다.

이런 어린 부부의 모습을 본 김구라는 "어린 나이지만 열심히 사는 모습이 정말 대견하다"며 "우리가 아무것도 해줄 수 없다는 게 미안하다"고 이야기했다.

녹화가 끝난 후 유재석, 김구라, 서장훈은 부부를 위해 사비를 모아 육아비를 건넨 것으로 알려졌다. 19세 리틀맘의 좌충우돌 결혼생활은 어땠을까. 16일 저녁 8시45분에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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