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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룡이’ 유아인, 추위 속 패딩 입고 셀카 “살아남으샤”

입력 2016-01-19 13:05: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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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 POP=박세영 기자]육룡이 유아인

'육룡이 나르샤'에 출연중인 배우 유아인의 셀카 사진이 화제다.

사진: 육룡이 유아인
사진: 육룡이 유아인

유아인은 1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I will survive...! 육룡이 나르샤 살아남으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유아인은 두꺼운 패딩을 입은 채 카메라를 향해 장난스러운 표정을 짓고 있다.

특히 한파가 이어지고 있는 겨울 추위 속에서도 촬영하는 유아인의 모습이 포착돼 누리꾼들의 시선을 사로 잡았다.

한편 SBS '육룡이 나르샤'는 매주 월, 화 오후 10시에 방송한다.

네티즌들은 육룡이 유아인 소식을 접한 뒤 "육룡이 유아인 멋지다" "육룡이 유아인 힘내길" "육룡이 유아인 잘 생겼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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