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POP=양혜숙 기자]슈퍼맨이 돌아왔다
‘슈퍼맨이 돌아왔다’의 쌍둥이가 엉클의 텐트 습격에 나섰다.
17일 방송된 KBS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기분 좋은 쌍둥이가 흥겹게 장난을 치다가 아빠에게 혼이 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주방에 들어온 서준은 “내가 만져도 돼요?”라며 장난에 앞서 아빠에게 양해를 구했다. 이어 아무 생각 없이 이휘재가 동의하자 쌓여있던 종이컵을 쓰러뜨려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미안해. 내가 이렇게 해놔서.”라고 바로 사과하는 듯한 모습을 그렸다.
그러나 이도 잠시 종이컵을 들고 질주, 엉클의 카메라에 종이컵을 들이대며 장난을 쳤다. 이어 서언이도 함께 장난에 동조했다.
뿐만 아니라 종이컵 이후에 휴지를 들고 와서 장난을 지속하다가 결국 텐트를 분해, 텐트 안까지 잠입했다.
결국, 아빠에게 발각된 쌍둥이는 창가에 기대 손을 들고 벌을 섰다. 이후 아빠의 요청에 의해 엉클에게 다가가 죄송하다는 인사와 함께 뽀뽀를 날렸다.
한편, 쌍둥이는 16일 SBS 라디오 '송은이, 김숙의 언니네 라디오'에 최연소 게스트로 출연 화제가 되기도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