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POP=김은지 기자]수어사이드 스쿼드 마고 로비
‘DC 코믹스’의 신작 ‘수어사이드 스쿼드(Suicide Squad)’의 공식 예고편이 공개됐다.
19일(현지시간) 제작사 ‘워너 브라더스’가 유튜브를 통해 게재한 예고편에는 감옥에 갇혀 있는 할리퀸(마고 로비), 데드풀(윌 스미스), 엘 디아블로(제이 에르난데즈) 등의 모습이 담겼다.
이후 감옥에서 풀려난 악당들은 저마다의 개성을 뽐내는 화려한 액션신을 선보인다. 자레드 제토를 통해 재탄생한 ‘조커’도 섬뜩한 미소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수어사이드 스쿼드’는 히어로들이 할 수 없는 특수 미션을 수행하기 위해 슈퍼 악당들로 조직된 특공대의 활약을 그린 액션 블록버스터로, 특별 사면을 대가로 결성한 자살 특공대라는 독특한 설정 아래 DC코믹스의 대표 빌런(villain) 캐릭터인 조커와 할리 퀸, 데드샷, 캡틴 부메랑 등 악질 중의 악질인 악당들이 모였다. 2016년 8월 개봉을 앞두고 있다.
수어사이드 스쿼드 마고 로비 소식에 누리꾼들은 "수어사이드 스쿼드 마고 로비, 기대만발" "수어사이드 스쿼드 마고 로비, 대박이다" 등의 반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