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은주 기자]배우 홍종현이 '정법'의 사랑받는 막내로 주목받고 있다.
지난 14일 방송된 SBS '정글의 법칙 in 파나마'에서 홍종현이 말보다 앞선 재빠른 행동력과 막내다운 재롱으로 팀원들의 정글 생활에 활기를 불어넣었다.
홍종현은 족장의 지휘 하에 필요한 자재를 누구보다 빠르게 준비해오는가 하면 오지호와 김병만의 장난으로 시작된 이장우 손은서의 5년 전 CF 재연에서는 열혈 조감독으로 변신했다. 재치 넘치는 애드리브로 메소드 연기를 펼쳐 웃음을 선사했다.
그는 모두가 잠든 밤에도 "딱 좋아하는 날씨다"며 정글의 밤을 즐기는 로맨틱한 모습을 보이는가 하면 서울에서부터 공수해온 카메라를 꺼내 잠든 멤버들의 사진을 찍었다. "누나, 형들이 다 너무 좋아서 다행이다. 내일은 더 열심히 해야겠다. 피곤을 덜어드릴 것"이라는 고백과 함께 다시 한 번 막내로서 다짐을 다졌다.
홍종현은 '정글의 법칙 in 파나마'를 통해 과묵한 이미지를 벗고 호기심 넘치는 막내다운 매력으로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홍종현이 출연하는 SBS '정글의 법칙 in 파나마'는 금요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현재 홍종현은 드라마 '보보경심: 려'에 출연을 확정짓고 준비에 한창이다. 김은주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