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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이스트 구하라와 전속 계약 체결, "국내 뿐 아니라 해외 활동 적극 지원"

입력 2016-01-18 16:5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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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장민경 기자]키이스트

걸그룹 카라 멤버 구하라가 키이스트와 전속 계약을 체결했다.

구하라 /본사 DB
구하라 /본사 DB

키이스트 측은 구하라의 가수로서의 면모 뿐 아니라 MC나 연기자로서의 잠재력을 높게 평가한다고 전했다.

이어 '국내 뿐 아니라 일본과 중국 등 해외 활동에 있어서도 전문적인 매니지먼트 노하우를 적극 활용, 앞으로도 한류스타로서 활발한 활동을 이어나갈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구하라의 새로운 소속사가 된 키이스트에는 배용준, 손현주, 엄정화, 엄태웅, 한예슬, 정려원, 주지훈, 한지혜, 김수현, 박서준 등 40 여명의 아티스트가 소속되어 있다.

이에 누리꾼들은 '헉 너무 악플밖에 없다''라인업이 후덜덜하다''카라 멤버들 사이가 안 좋아서 니콜이랑 강지영 나간거 같다는 소문 들렸는데''맘고생 하지 말길'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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