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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주' 강하늘, 충격적인 과거 '중학교 때 100kg?'…"30kg 뺐다"

입력 2016-01-19 09:4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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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최원영 기자]동주 강하늘

배우 강하늘이 영화 '동주'에 출연해 화제인 가운데 강하늘의 과거 몸무게가 새삼 눈길을 끈다.

강하늘은 과거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예능 프로그램 '명단공개 2015'에서 다이어트로 명품 몸매가 된 스타 7위에 이름을 올렸다.

['동주' 강하늘. 사진=tvN '명단공개 2015' 방송화면 캡처]
['동주' 강하늘. 사진=tvN '명단공개 2015' 방송화면 캡처]

강하늘은 과거 중학교 진학 후 몸무게가 100㎏대를 돌파하며 대인기피증이 생겨 사람들을 피해 다녔다닌 것으로 알려졌다.

당시 강하늘은 "어느 날 선생님 심부름을 다녀온 후 점심 도시락을 연 순간 '먹으면 살찌니까 대신 먹어준거다'라고 적힌 쪽지를 발견했고 그때의 충격으로 다이어트를 결심했다"고 밝혔다.

살을 뺀 후 강하늘은 배우로 데뷔해 다양한 작품으로 활약하고 있다. 오는 2월 18일 개봉하는 영화 '동주'에서는 윤동주 역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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