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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마당' 서정희 "과거 다른 사람들 시기와 질투 즐겼다" 소통 전혀 안돼

입력 2016-01-19 09: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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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장민경 기자]서정희

서정희가 아침마당에 출연했다.

KBS 아침마당
KBS 아침마당

오늘 (19일) KBS '아침마당'에 서정희가 출연했다.

서정희는 과거 '왜 하지 말아야 할 것을 했을까' 후회한다면서 자식들에게 '엄마도 처음이었잖아 내가 20살에 엄마가 돼서 너희들하고 같이 컸는데, 니가 그 나이때 선택한 것이 다 옳겠니' 라 물었더니 자식들이 모두 다 이해해줬다며 만약 자식들이 아이를 낳으면 잘 해줄 수 있을 것 같다 말했다.

서정희는 현재 과거의 자신을 보면 절대 보고 싶지 않을 거라며 고개를 저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서정희는 과거 다른 사람들의 시기와 질투를 즐겼다면서 지금 생각해보니 소통이 전혀 되지 않는 한심한 사람으로 살았다며 지금은 소통이 되는 사람으로 살고 싶다 밝혔다. 그리고 외로우면 이야기하고 아프면 아프다 이야기하는 모습으로 변하고 싶다 말하며 눈물을 글썽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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