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OTLIGHT

한파경보, 북극에서 내려온 한기..'15년 만에 가장 심한 추위'

입력 2016-01-23 16:46:38
    • 복사완료!

[헤럴드POP=장민경 기자]한파경보

서울에 한파주의보가 내려졌다.

한파경보가 수도권과 충청권까지 확대됐고 서울에도 다시 한파주의보가 내려졌다.

YTN 뉴스 캡쳐
YTN 뉴스 캡쳐

이번 주말과 휴일은 이번 북극 한파의 최대 고비가 될 것으로 예상되며, 내일 일요일에는 영하 18도까지 곤두박질하겠다.

강력한 추위가 예상되면서 전국 곳곳에 한파 특보가 확대됐다.

한파경보 지역은 아침 기온이 -15도, 주의보 지역은 -12도 아래로 떨어지겠다.

이번 한파는 북극에서 내려온 한기가 원인으로 15년 만에 가장 심한 추위라고 한다. 동파사고 예방과 함께 저체온증과 같은 한랭 질환에도 각별히 대비해야 한다.

이에 누리꾼들은 '동파경보든 한파경보든.이제 겨울다운 겨울이라서 마음에 듭니다.''보통 추위가 아니라 한파경보임. 폭염경보와 마찬가지. 장시간 실외 체류 예정이 있는 사람들은 당연히 어느 때보다도 꽁꽁 싸매야지 잘못하다간 서울 한복판에서 동상 걸림'등의 반응을 보였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