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OTLIGHT

'애인있어요' 독고영재, 의심하는 지진희에게..."살아남은 놈은 살아야한다"

입력 2016-01-23 22:26:50
    • 복사완료!

[헤럴드 POP=김은지 기자]애인있어요

'애인있어요' 지진희가 독고영재에게 일갈했다.

23일 방송된 SBS 주말드라마 '애인있어요' 39회에서는 최진언(지진희)가 최만호(독고영재)에게 의심의 눈길을 보내는 장면이 그려졌다.

사진 : SBS '애인있어요'
사진 : SBS '애인있어요'

이날 방송에서 최진언은 아빠 최만호에게 함께 영화를 보자고 제안했다.

최진언은 "초등학교 4학년이었다. 아버지가 절 보자마자 피켈을 뺏어 절 때리셨다. 피 흘리며 쓰러져 있는 절 두고 아이젠을 챙겨서 급하게 사라지셨어요"라고 과거를 회상했다.

이어 그는 "산에 오르기 전에 친구에게 술을 먹였죠. 아침부터"라며 최만호가 독고지훈을 살해했다고 의심했다.

이에 최만호는 "나에 대해 뭘 알아"라며 "살아남은 놈은 어떻게든 살아가야 한다. 한 사람을 위한 진실보다 모두를 위한 진실이 내 선택이고 그게 나한테는 선의야"라며 불 같이 화를내 긴장감을 높였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