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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레리나 윤혜진, 발레여신에서 동네형으로 변신 ‘파격 스타일 도전’

입력 2016-01-20 15:5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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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 POP=양혜숙 기자]윤혜진

발레리나이자 엄태웅의 아내인 윤혜진이 파격적인 헤어스타일을 선보여 화제다.

윤혜진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녀석 #결혼식에 차마 #흰머리를 하고갈 #담대함이 없었기에 머리 어둡게 염색했다가 #웬열 역시나 다 녹은 머리카락 덕분에 결국 이십대 초반부터 정~말 해보고 싶었던 머리를 할 수 있게 됨..지오나#외삼촌#윤준호 랑 #헷갈림주의 #형이라 부르세여 #윤형 #악성댓글사양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올렸다.

윤혜진 인스타그램
윤혜진 인스타그램

공개된 사진에는 아주 짧게 머리를 자른 윤혜진의 카리스마 넘치는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엄태웅이 국제결혼에 이어 동성 연애하는 새로운 기분이라고 이야기했다고 밝혀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윤혜진은 머리를 자르기 전 금발머리로 변신해 화제가 된 적이 있다.

이에 네티즌들은 “뭘 해도 잘 어울려요” “이렇게 해도 굉장히 예쁘시네” “지온이가 깜짝 놀랄 듯” 등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윤혜진은 최근 ‘국립현대무용단 춤이 말하다 2015’ 무대에 서는 등 다양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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