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OTLIGHT

‘프로듀스 101’ 전소미, 트와이스 탈락 오명 씻어낼까 “두 번은 없다”

입력 2016-01-24 00:59:03
    • 복사완료!

[헤럴드POP=강보라 기자]‘프로듀스 101’ 전소미

23일 Mnet ‘프로듀스 101’이 첫 방송됐다.

사진 : Mnet ‘프로듀스 101’ 방송 캡처
사진 : Mnet ‘프로듀스 101’ 방송 캡처

‘프로듀스 101’ 전소미는 이날 방송에서 등급 평가에 올라 자신의 기량을 선보였다. 연습생들은 전소미가 무대에 오르자 “B 정도를 받은 것 같다”며 견제하는 모습을 보였지만 ‘프로듀스 101’ 전소미는 트레이너들에 A등급을 받아내며 눈길을 끌었다.

‘프로듀스 101’ 전소미는 제작진과 가진 인터뷰에서 “부러우면 지는 것”이라며 “그래서 트와이스가 안 부럽다”고 말했다.

전소미는 앞서 트와이스 데뷔 서바이벌 오디션 프로그램인 ‘식스틴’에 출연해 탈락의 고베를 마신 바 있다.

전소미는 “언제 데뷔할까라는 생각은 항상 했었다”며 “나 JYP다, 두 번은 없다”고 앞으로의 활약을 선언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