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로스진 신’
[헤럴드POP=강보라 기자] 크로스진 신이 화제다.
20일 서울 강남구 청담동 일지아트홀에서 크로스진의 세 번째 미니앨범 ‘게임’의 발매기념 쇼케이스가 열렸다,
‘크로스진’ 신은 이날 쇼케이스장에서 “이번 앨범 목표는 음악방송 1위”라는 다부진 포부를 드러냈다. ‘크로스진’ 신은 본격적으로 앨범활동에 나서기에 앞서 “열심히 활동해서 꼭 1위를 하고 싶다”며 간절한 소망을 전했다.
‘크로스진’ 신 음악방송 1위를 걸고 이색공약을 내걸기도 했다.
‘크로스진’ 신은 “1위를 한다면 우리를 사랑해주는 팬들 300명을 뽑아서 치킨을 사겠다”며 “1인1닭을 대접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크로스진은 지난해 10월 일본에서 발표한 싱글 ‘Love&Peace/sHi-tal’이 10만장에 가까운 판매고를 기록하며 많은 사랑을 받은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