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OTLIGHT

‘우리 결혼했어요’ 육성재, 조이에 자장가 불러줘 “떨려서 잠 못들 줄 알았는데”

입력 2016-01-24 09:19:32
    • 복사완료!

[헤럴드 POP=박세영 기자]우리 결혼했어요 육성재

그룹 비투비의 육성재가 '우리 결혼했어요' 가상 아내 레드벨벳의 조이에게 자장가를 불러줬다.

사진: 우리 결혼했어요 육성재
사진: 우리 결혼했어요 육성재

23일 방송된 MBC ‘우리 결혼했어요’에서는 가상 부부 육성재와 조이의 ‘하이난의 잠 못 드는 밤’이 전파를 탔다. 이날 육성재와 조이는 침대에 나란히 누워 잠잘 준비를 했다.

이어 육성재는 조이에게 팔베개하며 그를 품에 안아 눈길을 끌었다.

이때 조이는 육성재에게 자장가를 불러달라고 말했고 육성재는 “아기 아기”라고 말하며 조이를 위해 김동률의 감사를 부르기 시작했다.

이후 조이는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팔베개가 처음이었다. 저는 떨려서 잠 못 들 줄 알았는데 어느새 오빠의 노래가 끊겼다”고 말해 관심을 모았다.

한편 네티즌들은 우리 결혼했어요 육성재 소식을 접한 뒤 "우리 결혼했어요 육성재 대박" "우리 결혼했어요 육성재 훈훈" "우리 결혼했어요 육성재 멋지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