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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정상회담' 유시민, 비정상 대표들 바짝 긴장한 이유는?

입력 2016-01-25 21:4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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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 POP=김은지 기자]비정상회담

유시민 전 보건복지부 장관이 ‘비정상회담’에 떴다.

유 전 장관은 25일 방송되는 종합편성채널 JTBC 예능 프로그램 ‘비정상회담’ 82회에 출연한다. ‘PR 시대’를 주제로 이야기를 나눈다.

사진 : JTBC '비정상회담'
사진 : JTBC '비정상회담'

이날 MC 전현무는 “(비정상회담) 애청자라고 들었는데, 출연진에게 쓴소리 해주실 것은 없느냐?”고 물었다.

이에 유시민 전 장관은 “비정상 대표들은 한국에 대해 너무 좋은 말만 하는 경향이 있다”고 말해 모두를 긴장하게 했다.

유시민 전 장관이 출연하는 '비정상회담'은 25일 밤 10시 50분 방송된다.

비정상회담 소식에 누리꾼들은 "비정상회담, 대박이다" "비정상회담, 꼭 봐야지" 등의 반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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